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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타민스페셜 ‘건강경고음’ 코골이(2006.12.10.)
제목 KBS 비타민스페셜 ‘건강경고음’ 코골이(2006.12.10.)
작성자 대표관리자 (ip:)
  • 작성일 2010-01-06 16: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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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스페셜 ‘건강경고음’ 코골이>>


1. 코를 고는 이유
① 수면으로 인해 혀와 목젖 등 근육의 긴장이 풀려 호흡 시 이들 조직이 기도를 부분적으로 막고 이로 인해 공기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코골이이다.
② 평상시 코를 안 골던 사람이 음주 후 코를 골게 되는 것도 술이 근육의 긴장도를 떨어뜨려 비폐색을 유발. 그밖에 비염이나 물혹,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등 코의 구조적인 문제로 코로 숨쉬기 힘든 경우에도 기도가 좁아져 코를 골 수 있다

2. 코골이의 건강상 문제
① 코골이 증상 자체만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코골이인 경우 대부분 수면무호흡 증후군이 동반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수면무호흡은 수면중에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무호흡 횟수가 수면시간당 5회 이상일 때나 7시간 이상의 수면 중 30회 이상일 때를 말하는 것으로 생명과도 직결되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② 단순 코골이도 나이가 들수록 근육의 긴장도가 떨어지게 되어 몇 년 뒤에는 수면 무호흡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3. 코골이 Check 1 - 목둘레
① 수면무호흡은 비만인 성인 남자에게 잘 발생. 수면무호흡 환자 중 70%가 비만이다.

② 특히 목이 짧고 굵은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목둘레가 16인치 이상인 사람에게 많다. 목젖에 지방이나 근육이 많으면 기도가 좁아져서 수면무호흡이 생기기 쉽기 때문.

4. 코골이 Check 2 - 만성 피로
① 수면무호흡증 환자분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만성 피로! 사람이 수면을 통해 피로가 회복되려면 3,4단계의 깊은 잠을 자야한다. 하지만 수면무호흡증으로 몸속 산소가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잠을 깨우게 된다. 그래서 1,2단계의 얕은 잠만 자게 되어 낮에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집중력과 판단력, 사고력이 떨어져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② 수면무호흡 환자들은 충분히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아서 낮에 졸음을 호소한다. 수면이 부족하여 아침부터 머리가 띵하며 졸음이 쏟아지고 찌부둥하다. 아침 출근길부터 차안에서 졸고있는 사람이나 운전 중 조는 사람들은 잠잘 때 거의 다 코를 곤다고 보면 대체로 맞는 말이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자동차사고 위험도가 정상인의 무려 5배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③ 수면장애 자가진단!
- 잠자리에 누운 후 잠들기까지 30분 이상이 걸린다.
- 잠자리에 누우면 정신이 또렷해지고 공상이 많아진다.
- 잠자는 중간에 자주 깬다.
- 꿈을 많이 꾸는 편이다.
- 아침에 일어난 후 정신이 맑지 못하다.

5. 코골이 Check3 - 성욕 감퇴
① 만성 코골이로 전환되면 남성의 경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코골이로 인해 뇌에 충분한 산소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호르몬 분비를 관장하는 뇌의 활동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발기부전 또는 성욕감퇴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되고 자연히 부부애 마저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6. 수면무호흡으로 인한 질환 발생률
① 수면무호흡으로 인해 몸속 산소포화도가 심하게 줄어들면 고혈압, 부정맥, 심부전, 뇌졸중과 같은 순환기 질환이 생기기 쉽다. 폐질환이나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이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갑상선·성장·성호르몬 분비 장애도 나타날 수 있다.
② 정상인에 비해 질환 발생률이 고혈압 2배, 부정맥 2배, 관상동맥 질환 3배, 뇌혈관질환 4배! 자는 동안 갑자기 사망하는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따라서 코골이는 발생 초기에 치료해야 한다.

7. 수퍼처방전
① 105
수면무호흡을 진단하는 기준이 자는 동안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횟수가 시간당 5회 이상일 때를 말한다. 수면무호흡은 본인 스스로가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족이나 주변분들이 체크해서 수면무호흡 증상이 있을 때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한다.

② 옆으로 누워 자라
잘 때 똑바로 누워자는 것보다 옆으로 누워서 자면 숨쉬는 통로인 기도가 좁아지지 않게 되어 코를 골지 않는다. 이를 위해 테니스공을 잠옷의 등쪽에 고정시켜 놓으면 도움이 된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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