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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ori 음이온 원적외선 비염 감기
제목 kogori 음이온 원적외선 비염 감기
작성자 비마(飛馬) (ip:112.216.60.13)
  • 작성일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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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바이오터보링[Lucky Bioturboring] 이란?

럭키바이오터보링은 음이온(-ion)과 원적외선이 동시에 다량 방출되는 기능성 신소재 특허 물질을 이용하여 호흡기질환의 유입경로인 코로부터 유입

되는 각종 먼지, 세균, 나쁜 공기를 정화, 탈취, 살균력이 있는 원적외선(91%이상 방사)과 음이온(-ion 1000~1800 ion/cc 이상)을 발생시켜 음이온이 풍부한 정화된 청정공기를 코로 흡입하도록 고안되었으며 국가공인기관에 시험 의뢰한 항균작용 시험결과 녹농균 99.8%이상, 대장균 97.6% 이상을 살균한 획기적인 호흡기질환 예방에 적합한 신소재 특허물질의 [코골이:Kogori] 특허제품입니다.

 

▶호흡기질환 원인: 코 내부(鼻腔)는 항온 항습의 장소로 각종 세균의 번식이 이루어지기 좋은 장소 입니다. 그리고 호흡기관에서 배출되는 양이온에 의해 미생물의 증식 속도가 빠르며 건강 상태나, 장소, 날씨 등으로 인해 인후점막의 수분이 균형을 잡지 못하여 인후점막의 흡착기능이 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면역체계의 한계를 넘는 미생물과 각종 병원균의 공격에 우리의 몸은 무방비로 노출되어 감기와 같은 각종 바이러스군을 쉽게 접하게 되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1.음이온의 작용: 공기 정화작용, 먼지제거 및 살균작용, 혈액정화작용, 세포의 활성작용, 면역력 증강

작용. 통증 완화작용, 자율신경계 작용을 합니다.

 

2.음이온의 효과: 공기정화와 미세 먼지 제거 및 탈취 등, 병원균 번식억제, 저항력증가, 면역력 증강효과를 극대화 시켜 미용효과(피부, 모발 등에서 윤이 나고 혈색이 좋아짐), 피로회복과 안면(불면증) 변비조정(만성 변비증), 식욕증진과 체중조절, 소염작용(급성관절염) 창상 및 궤양의 수복작용, 새살형성촉진, 진통작용(요통, 두통, 어깨통, 오십견, 생리통), 항 루마치스작용, 말초신경에 대한 작용, 혈압조정 작용, 위장에 대한 효과, 말초혈관 확장작용, 조혈(보혈), 진정작용 등 음이온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들이 오랜 기간에 걸친 각종 시험연구 및 임상자료로 효과가 확인된 것입니다

 

3.원적외선의 작용: 온열작용, 숙성작용, 자정작용, 건습작용, 중화작용, 공명작용을 합니다.

4.원적외선의 효과: 피하층의 온도상승, 미세 혈관의 확장, 혈액순환 촉진, 신진대사 강화, 혈액 장애의 일소, 지각신경의 이상 흥분억제, 자율신경의 기능조정. 암예방, 임파선, 위염, 전립선 비대. 치핵증, 갱년기 장애, 요통, 냉대하증등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들이 오랜 기간에 걸친 각종 시험연구 및 임상자료로 효과가 확인된 것입니다

 

▶럭키바이오터보링 코골이의 호흡기질환 예방기능과 효과: [럭키바이오터보링] 코골이는 기능성 신소재 특허물질을 성형시켜 다량 방사되는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호흡하여 호흡기내에서 항균 및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호흡기내 정화한 청정공기를 흡입하여 각종 호흡기를 통하여 감염될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여 더욱 더 건강한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럭키바이오터보링[코골이]의 사용용도

1) 코골이 방지 및 예방

[코골이 : 수면무호흡증/폐쇄성무호흡증].

2) 호흡기 질환이 유행 할 때, 유행성 전염병

(독감, 유행성 감기 등)지역을 경유할 때.

3) 환절기 감기, 알레르기, 비염 등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병을 예방할 때.

4) 과음이나, 신경안정제, 항히스타민계 약물 복용한 뒤, 병,의원에 입원 치료 중 일 때.

5) 실내공기가 좋지 않을 때, 건조하거나 습도가 많을 때, 기후변화가 심할 때 사용.

6) 신체피로와 과로했을 때. 장시간 운전 할 때. 집중력감퇴, 두통, 졸음, 피로감이 올 때.

7) 환기가 잘되지 않는 탁한 실내에서 연구, 근무할 때, 냉, 온방기에 의한 공기오염이 심할 때.

8) 수험생 공부할 떄[집중력 증가, 피로회복], 컴퓨터 게임 할 때, 숙면이 필요할 때

 

▶ 럭키바이오터보링[코골이]의 사용방법

1)코에 끼워서 상시 사용 가능. 2)깨끗한 물로 비누세척하여 재사용한다.

(참고: 부작용이 없으며, 착용 및 휴대 간편, 반영구적사용, 사용설명서 참조)

 

▶럭키바이오터보링[코고리 ]의 사용용도

1) 코골이 방지 및 예방[코골이 :수면무호흡증/폐쇄성무호흡증].

2) 호흡기 질환이 유행 할 때, 유행성 전염병(독감, 유행성 감기 등)지역을 경유할 때.

3) 환절기 감기, 알레르기, 비염 등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병을 예방할 때.

4) 과음이나, 신경안정제, 항히스타민 계 약물 복용한 뒤, 병,의원에 입원 치료 중 일 때.

5) 실내, 공장, 시장 등공기가 좋지 않은 지역, 건조하거나 습도가 많을 때, 기후변화가 심할 때 사용.

6) 신체피로와 과로했을 때. 장시간 운전 할 때. 집중력감퇴, 두통, 졸음, 피로감이 올 때.

7) 환기가 잘되지 않는 탁한 실내에서 연구, 근무할 때, 냉, 온방기에 의한 공기오염이 심할 때.

8) 수험생 공부할 떄[집중력 증가, 피로회복], 컴퓨터 게임 할 때, 숙면이 필요할 때

9)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

10)병원에 입원중 일때, 콧물이 나올때, 기침이 심할때.

 

음이온의 원리

물질의 궁극적인 어떤 원자와 원자단(화합물의 분자 내에서 공유결합을 하고 있는 원자의 집단), 분자에 대전하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하를 띄는 극히 작은 입자 즉 "전기의 미립자"를 의미한다.

 

보통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의 3형태가 있으나 이온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하를 띄는 제4의 물질이다. 따라서 이온은 그 물질의 원자핵, 즉 원자의 중심부에 있는 양자와 중성자로부터 되는 원자핵의 수가 우위인 경우에 양이온, 또 주위궤도의 전자의 수가 우위인 경우 음이온이라고 불린다. 또한 속칭 "마이너스전자" 그 자체가 음이온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온이란? ▶ 우주공간과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하를 갖는 원자, 원자단 또는 분자를 말한다.

▶ 공기 중에 떠다니는 전하를 갖고 있는 초미립자이다.

▶ 물질과 생명이 존재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다.

▶ 기능성을 갖는 제4의 물질이다. -> 고체, 액체, 기체, 이온.

▶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다.

▶ 대이온과 중이온, 소이온이 있다.

▶ 중이온과 경이온이 있다.

 

▶ 음이온이란, 마이너스의 전자(e-)이다.

이온에 대한 인식은 각기 주어진 전문분야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다양한 견해가 있다.

일반적으로 공기이온의 경우는 ⑥의 대기전기학에서 해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초적으로는 화학의 수용액과 전해질의 측면에서부터 이해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것도 틀린 것은 아니며 본질적으로 공기나 물의 이온도 생체이온과의 같은 관계성이 있는 가운데에서 존재하고 있으며 원자의 시점에서는 공통적이다. 그러나 조금씩 그 인식도가 달라진다는 것도 이해하였으면 좋겠다.

◎ 각각의 전문분야에서의 이온의 해석

① 화학(수용액, 전기분해, 미네랄)

② 전기(전자, 다이오드, 반도체)

③ 물리(원자모델)

④ 의학(영양학, 생화학, 방사선의학, 전해질이온, 생체원소)

⑤ 온천기후학(온천의 성분, 사우나)

⑥ 대기전기학(에어로솔, 벼락, 전기)

⑦ 지구혹성과학(오로라, 태양코로나, 플라즈마, 자기풍)

이온은 우주창세 BIG BANG 이래, 전자파와 광자와 합쳐 우주은하계에 흩어져 존재해 왔다. 또한 지구상에서는 태양이 내리쬐는 대기권과 해양의 가운데 그리고 지하 깊이 맨틀이 휘감긴 지각의 암반 속에서 이온은 쉴새 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연계에 있어서의 이온발생 메커니즘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①자외선에 의한 이온생성 자외선이 기체를 통과할 때 기체를 이온화한다. 대기의 상층에 있어서의 강도 이온화는 주로 자외선에 의한 것이다.

②우주선

γ선보다 매우 강한 특성이 있다.

③충돌이온화

비가 내린 것과 같이 대기 중에는 지표에 있어서의 전장이 10kv/cm이상이 되면 이온의 충돌에 의하여 이온생성이 행하여진다.

④방사성 물질로부터의 생성

지중에 존재하는 우라늄, 라듐, 악티늄, 토륨과 이들의 붕괴물질인 기체의 라돈이 지각을 통하여 대기로 발산한다. 대기 중에 나온 라돈은 또 다시 붕괴하여 라듐 A -> B -> C라고 하는 순서로 새로운 방사능 물질로 변하여 이 사이에 α선, β선, γ선을 방출하여 공기를 이온화하여 간다. 방출된 시속은 α선 에서, 2×109cm/sec, β선에서 1~3×109cm/sec, γ선은 투과성이 강하고 라듐C의 γ선에서는 두께 14mm연판까지도 투과하고 처음의 강도의 절반의 강도를 유지한다.

⑤레나-드 효과

폭포나 분수, 파랑 등 물방울이 더욱 작은 물발울로 분열할 때 공중에 떠다니던 물방울은 플러스전기를 얻어 주위의 공기는 음이온화 시킨다. 20세기 초 독일의 물리학자 레나-드 박사가 발견.

⑥태양풍

태양으로부터 지구를 향하여 태양풍이 불고 있다. 태양에 대하여 음이 되는 지구의 표면측에는 야간에 끊임없이 전자를 받고 있고, 극지의 지축자기권에서는 고전장으로 발생하는 플러스화에 의한 오로라가 관찰된다. 오로라는 찬 대기의 질소와 산소 등의 원자에 태양광이 충돌하여, 여기된 결과, 적과 청이라고하는 환상적인 색채로 발광하는 이온현상인 것이다. 또한 태양에 조사된 혜성의 그림자가 생기는 지대, 그 말미도 이온의 집합체입니다.

⑦토르마린

전기석 등의 이온을 발생하는 광물자원이 있다. 보석이었던 토르마린광석을 분쇄한 입자에 정부의 양극을 가진 전기적 특성을 가진 것을 발견하여 동시에 이광석으로부터 미약하지만 음이온이 계측된다. 주로 브라질과 러시아, 스리랑카 등에서 산출된다.

⑧미네랄, 점토분의 미립자

인디안, 그레-산호, 조개, 화석, 규조토, 흙, 점토 등이 활용되고 있다.

⑨목탄

비장탄 등의 목탄에는 공기의 세정, 습도조절, 보온, 탈취 외에도 유전성, pH조정 등의 작용이 있다. 또한 음이온은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가 있다.

⑩코로나 방전 방식

구름과 지표사이에 이나스마 렌광의 방전이 일어나는 것과 같이 정, 부의 전극간에 고전압을 가하면 그 사이에는 이온의 정, 부전자가 만들어진다. 다량의 전자에 의하여 방전 주변의 공기를 이온화하는 공기청정기가 그 용도이다. 부산물로 오존, 질소산화물도 발생하여 페기되는 문제점은 있으나 현재로서는 촉매 등의 대책이 세워져 비교적 싼값으로 제조할 수 있어 가장 보급률이 높다.

⑪전자방사식

정전극을 설정하지 않고, 부전극으로부터 전자빔을 공중으로 방사하는 방식으로 공기음이온을 효율 좋게 생성할 수 있고 더욱이 이온의 재흡수가 2차공해의 발생이 전혀 없는 최신의 기술로 가능하게된 방식(명명:야마노이)이다. 헤어드라이어, 에어컨 등으 신상품에 많이 채용되고 있다.

⑫고전위·고전압

신체를 절연시키고 환부 근처에 수백에서 수천볼트의 부전위(마이너스전위)전압을 부가하여 양극은 접지를 시키고 음극판만을 환부에 삽입하여 치료를 한다. 침구와 합께 사용하는 장치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현재 마이너스전위치료기는 음이온 응용제품으로서 의료용구로 후생성으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원적외선이란?]

▦ 빛의 파장 영역 중 3∼1000㎛ 범위로써 가시광선보다 강한 열작용을 하며 방사에너지가 직접적이고 순간적인 열 전달로 빠르게 가열, 에너지 절약효과가 크며 건조가열, 난방, 온열 치료, 건강용품, 식품가공, 건축내장재, 생활용품 및 동식물의 생체적 작용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적외선은 원자단이나 분자의 회전 및 진동운동 에너지 영역에 해당되며 원소의 종류, 분자의 크기, 그 배열상태 및 결합력의 차이 등에 따라 고유한 진동과 회전 주파수를 갖게 된다.

[원적외선 발생원리]

진동과 회전에 의한 쌍극자 변화는 대부분의 전자 전이가 가시광선과 자외선 영역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적외선은 여러 가지 진동과 회전상태 사이의 에너지 차이가 작은 분자에만 주로 국한되어 일어나고 적외선 복사선을 흡수 또는 방출하려면 그 분자는 진동과 회전운동에 의한 쌍극자 모멘트의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여기에 같은 파장의 적외선을 조사하면 공명현상에 의해 적외선의 에너지는 분자에 흡수되어 그 분자 또는 분자단은 여기 상태로 된다. 이것에 대해 이 분자의 고유진동수가 일치하지 않는 파장의 적외선은 분자내를 투과 또는 반사하게 된다. 이러한 조건 하에서 복사선의 전기장은 분자와 작용할 수 있고 분자의 진동 및 회전운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방사선의 진동수가 분자의 자연진동수와 일치할 때는 에너지의 전이가 일어나고 분자진동의 진폭이 변한다. 그 결과 방사선의 흡수 또는 방출이 일어나게 된다. 이와 비슷하게 비대칭 분자가 그 질량중심의 주위로 회전할 때 주기적 쌍극자 변동이 일어나고 복사선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된다.

[전자파의 분류]

 

● 원적외선의 발견

독일의 과학자 에 의해 확인된 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보다 긴 파장쪽에 나타나며, 그 중 5.6um - 1000um 사이를 원적외선이라 하며 강한 열 용을 하는 신비의 광선으로 1976년 원적외선을 이용하여 병을 치료한 이래로 지금까지 원적외선의 탁월한 효능이 많이 발견되었다.

 

● 원적외선의 효능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는 피하층의 온도상승, 미세혈관의 확장, 혈액순환의 촉진, 혈액과 인체와 기타 조직과의 신진대사 강화, 혈액장애의 일소, 조직의 재생능력이나 항 경련 능력의 증가 등으로 나타나며 동시에 지각 신경의 이상 흥분억제, 자율신경의 기능 조정효과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6대 영향

 

1. 온열작용:

인체의 체온을 적정체온으로 유지시켜 준다. 신체표면 온도보다는 몸속의 온도를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이 특성이 고온에 약한 암세포 박밀법으로 응용되고 있다.) 근육의 피로를 푸는 작용을 한다.

2. 숙성작용:

인체의 성장을 촉진시켜 준다. 열상, 화상의 진통작용 및 상피형성작용이 굉장히 왕성하기 때문에, 치유기간이 짧고 흉터가 남지 않는다.

3. 자정작용:

인체내에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영양분 공급의 균형을 이루어 줍니다.

4. 건습작용:

인체에 적정 수분을 유지시켜 준다.

5. 증화작용:

인체 내의 노폐물 배설촉진 및 냄새를 증화시켜 준다. 왕성한 발한작용에 의해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이나 유해 중금속류, 농약, 유해색소 등을 여분의 지방분과 함께 체외에 배설해 준다.

특히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과잉 염분을 감소시켜 준다. 피부 깊숙히 스며있는 불순물이나, 땀구멍을 막아서 신진대사를 약하게 하는 원인이 되는 화장품 찌꺼기를 땀과 배설시켜, 피지선에도 피하지방의 과잉분을 배설시켜 광택있는 젊은 피부를 재생시켜 준다.

6. 공명작용 : 인체의 각종 영양을 분해하여 영양의 균형을 유지 시킨다.

 

● 원적외선을 생활에 이용한 사례

원적외선 방사율이 뛰어난 물중에는 천연돌, 흙, 숯과 같은 탄소계 물질 등이 있으며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원적외선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생활해 왔다. 일상생활에서 이용하고 있는 원적외선 제품은 돌솥, 돌구이판, 뚝배기, 약탕기, 옹기 등 식생활에 이용되고 있는 것들이 있으며, 신체와 밀접하게 이용된 것으로는 환자들이 자주 이용하던 한증막과 햇볕에 따뜻해진 돌을 배에 문질러 치료했던 민간요법인 돌찜질이 있다.

 

● 원적외선과 치료

1. 암의 예방

암세포는 그 특성으로서 고온에 약하고 어혈이 현저하고, 종양조직의 혈류량이 적고, 열을 발산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청산에 대항하는 효소가 결여되어 있다.

적외선 방사열은 근처의 정상세포를 손상하지 않는 허용온도 내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적외선에 의해 효소의 생성은 촉진되어 혈류가 개선되어 어혈의 병세에서 해방된다.

 

2. 임파선

인체의 임파는 피로할 때 수소이온농도가 저하하여 산성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 동통, 마비등의 이상감각을 동반하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증상을 나타나게 된다.

작용원리는 파장 7∼30미크론의 적외선이 공명, 흡수, 심층침투력에 의해 피하에 도달한다. 그래서 피하심층의 온도상승, 미세혈관의 확장, 혈액순환차 촉진등이 일어난다.

 

3. 위염, 전립선 비대, 치핵증

치핵증의 치료에는 적외선 치료기의 도너츠형 쿠숀을 사용하여 항문과 골반일부의 선골부에 30분간 조사 한다.

 

4. 갱년기 장애

난소의 기능이 저하하면 에스트로겐의 생산도 감소하고, 성기능을 지배하고 있는 내분비선간에 홀몬평형에 재조정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의 방출이 감소하면, 시상하부의 신경이나 혈관의 기능에 이상이 일어나, 혈관운동장해가 일어나고, 폐경기의 특유한 증상인 흥분증상이 일어난다. 하수체의 신진기능도 변화하여 혈증이나 뇨중의 난포자극 호르몬량이 증가한다.

 

5. 대상포진

병원균은 바이러스설이 유력하나 아직 확인되고 있지 않다. 병원 바이러스는 피부와 신경을 침범하기 때문에 일정한 신경의 지배구역에 작은 수포가 발생하여, 대상으로 배열한다. 가장중증이 되는 것은 심한 안장해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많은 경우 보름정도로 치유되나 그 중에는 몇 개월의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6. 요통, 냉증

요통의 원인은 어깨 결림과 마찬가지로 각종 신체적인 뒤틀림과 질병에서 일어나고 있다. 적외선은 심달력과 강하고, 온열효과도 크기 때문에 몸을 속에서부터 따뜻하게 하고, 혈행을 좋게 하고, 충혈도 해소한다. 따라서 요통과 냉증도 쉽게 처리된다.

 

7. 냉, 대하

자궁수축의 물리요법으로는 적외선을 현재로서는 능가할 치료법이 없다. 많은 병원에서 출산 후에 적외선을 사용하고 있다. 반면에 심하던 냉 및 대하도 계속 사용함으로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1회의 7∼8분이 좋으며 조사 후에는 상쾌함과 성감이 상당히 촉진됨을 알 수 있다.

 

호흡기질환 원인: 코 내부(鼻腔)는 항온 항습의 장소로 각종 세균의 번식이 이루어지기 좋은 장소 입니다. 그리고 호흡기관에서 배출되는 양이온에 의해 미생물의 증식 속도가 빠르며 건강 상태나, 장소, 날씨 등으로 인해 인후점막의 수분이 균형을 잡지 못하여 인후점막의 흡착기능이 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면역체계의 한계를 넘는 미생물과 각종 병원균의 공격에 우리의 몸은 무방비로 노출되어 감기와 같은 각종 바이러스 군을 쉽게 접하게 되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공기감염 [ 空氣感染 , aerial infection ] (의학 > 의학 > 의학일반 > 감염 및 예방)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병원체가 직접 피부나 호흡기관의 점막에 부착하여 발병하는 현상.

본문

병원체가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경로나 형태에 따라 2종으로 구별한다.

 

① 비말핵감염(飛沫核感染):환자 또는 보균자의 호흡기나 구강의 점막에 있던 병원체가 기침·재채기 또는 이야기할 때 침이나 담의 세립자(細粒子)와 함께 사방으로 흩어져 한동안 대기 중에 부유하여 감염원이 된다. 이때 흩어진 비교적 큰 입자는 직접 주위 사람의 피부나 점막에 부착하여 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접촉감염의 하나인 비말감염으로서 구별한다. 비말감염은 일반에 잘 알려져 있으나 비말핵감염도 주의해야 한다. 결핵·성홍열·폐(肺)페스트·인플루엔자·백일해·홍역·디프테리아 등의 전염병은 이 감염형태를 취한다.

 

코고리가 예방

 

감기란?

감기는 비강, 인두, 후두, 기관, 기관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급성 카타르성염증(일과성으로 낫기 쉬운 염증)이 일어나는 병입니다. 누구에게나 잘 걸리는 흔한 병으로 간단하고 가벼운 병이라고 생각되지만 원인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표면에 나타나는 증세는 재채기, 콧물, 목아픔, 목쉼, 기침, 발열, 두통, 전신권태 등, 모두 비슷하므로 일관하여 감기라고 부릅니다.

 

감기는 왜 생기나요?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바이러스의 침입을 받는다고 모두 감기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발병과정에는 바이러스의 감염뿐 아니라 침범한 바이러스에 대한 환자 자신의 방어력이나 급격한 체온 변동, 체력 소모 등이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는 약 100여 종으로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이 여기에 속하며 그 중 리노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코감기가 가장 흔합니다. 감기의 전염 경로는 대부분 호흡기를 통하며, 환자의 기도 분비물이 대기 중에 퍼져 있다가 감염되거나 손이나 입 등의 직접 접촉에 의해서도 전염된다고 합니다.

 

감기의 증상은?

감기의 증상은 매우 다양한데, 흔히 콧물이나 코막힘, 두통, 미열 등을 주 증상으로 호소하는 코감기와 인후통, 인후 건조증 또는 쉰 목소리 등이 주 증상인 목감기, 그리고 기침이나 해소, 객담 등이 주로 나타나는 기침 감기 등으로 분류합니다. 대개는 발열이나 오한과 함께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되며, 드물게는 결막염이나 설사가 같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는데, 이는 감기를 소홀히 하면 합병증을 잘 일으키고, 생명에 위독한 질병도 처음에는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시작하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이염, 축농증(부비동염), 기관지염, 폐렴, 뇌막염 등의 합병증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감기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감기는 그 원인이 바이러스이므로 아직까지 감기에 대한 특효약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감기 치료의 원칙은 대증 치료입니다. 대증 치료란, 말 그대로 콧물이 나면 나지 않도록 하고, 기침을 하면 기침을 줄여 주고, 열이 나면 열을 내리도록 도와주는, 당시의 증세에 맞는 치료를 위주로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약물 사용에 있어서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으므로 원칙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나, 2차적으로 세균 감염에 의한 합병증이 유발되었을 경우에는 사용하게 됩니다. 간단히 코고리로 예방과 치료

 

생활 가이드

감기는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평소에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야 합니다. 외출 후 귀가하면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며,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예방 접종은 원인 바이러스의 종류가 너무 많아 실용성이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고리가 예방에는 제일 입니다

 

독감 아데노바이러스 티푸스균

 

감기의 원인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 ·세균에 의한 감염, 한랭이나 먼지 등의 자극, 체온분포의 불균형, 알레르기원 등이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들 중 한 가지만이 원인이 되는 감기는 적고, 대부분은 한랭이나 먼지의 자극, 체온분포의 불균형 등이 유인(誘因)이 되어 바이러스의 감염이 일어나 주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감기의 병원이 되는 바이러스는 50여 종에 이르나, 주요한 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RS 바이러스 ·라이노 바이러스 등이다. 장티푸스균은 장티푸스에 걸리게 하는 등 병원체와 증세가 대응하는 것이 보통인데, 감기의 증세와 병원 바이러스와는 반드시 대응한다고 할 수 없다. 많은 병원 바이러스가 비슷한 감기 증세를 일으키기 때문에 증세만으로는 구별할 수 없을 때가 많다.

연쇄구균 ·포도상구균 ·폐렴쌍구균 ·인플루엔자균 등의 세균도 바이러스의 경우와 같은 유인에 의해서 감기의 원인이 될 때가 많다. 그러나 세균류는 대개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에 혼합감염하여 감기의 합병증을 일으키는 데 관여한다.

한기(추위)와 먼지 같은 물리적 ·화학적 자극도 경미한 감기의 증세를 일으킨다. 그러나 이들 만에 의한 자극은 일시적인 생체반응일 뿐 큰 증세없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보통의 감기는 추위나 먼지의 자극으로 일어난 호흡기 점막의 일시적인 빈혈 상태에 의하여 그 부분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이에 바이러스가 감염하여 활동하기 시작, 점막세포를 침범하면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코나 기관지의 점막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감기의 증세를 나타내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이 코알레르기로서 콧물과 재채기가 심한데, 이는 특이체질인 사람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치료 ,예방 ;럭키바이오 코고리 사용 예방, 치료

( 한의학 양의학, 현대의학 )

2차감염 二次感染 (secondary infection)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 곳에 특유의 병변을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소의 병원체가 혈관 ·림프관 ·기관 ·소화관 ·요관 등의...

B형간염바이러스 (hepatitis B virus)

B형 간염바이러스를 HB바이러스라고도 한다. HBs항원, HBc항원, HBe항원 등 세 종류의 항원 단백질을 지닌 바이러스이다. 이 가운데 HBs항원에는 복수의 항원 결정기가 있어, 그 짝맞춤에 따라 B형...

 

가운테크닉 (gown technique)

격리법의 하나인 내과적 무균법(內科的無菌法)의 한 기술이다. 균이 인체에서 떠난 후에 파괴하는 방법이다. 재감염과 감염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다. 클린 테크닉(clean technique)의 한 방법으로...

 

감기의 예방

현재 인플루엔자 이외의 감기의 예방 백신은 없다. 일반적인 예방으로서는 유인이 되는 과로나 수면부족을 피하고, 선잠이나 갑자기 찬 곳으로 가는 것 등을 피하는 한편, 평소에도 건포마찰이나 해수욕 등으로 피부를...

 

감기의 원인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 ·세균에 의한 감염, 한랭이나 먼지 등의 자극, 체온분포의 불균형, 알레르기원 등이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들 중 한 가지만이 원인이 되는 감기는 적고, 대부분은 한랭이나 먼지의 자극,...

 

감염 感染 (infection)

이 경우 동물 또는 인체에 여러 증세, 즉 질병을 일으키는 경우와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여 체내에서 증식하면 어떤 사람에게는 고열·두통·의식장애·경련 등의...

 

감염증 感染症 (infection symptoms)

병원미생물이 인체에 침입하여 증식하기 때문에 생긴 질병이다. 전염병이라는 유사어가 있으나, 대체로 감염증이 넓은 의미로 쓰인다. 즉 장티푸스·적리(赤痢)·성홍열 등과 같이 유행성이 있는 전염성 감염증을...

 

감작 感作 (sensitization)

생체 내에 이종 항원을 주사 또는 경구적으로 투여한 후 일정 시간 후에 다시 같은 항원을 투여하면 아나필락시스(anaphilaxis)가 일어나는데, 이 때 처음 투여된 항원에 대해 생체가 과민성을 나타내었다고...

 

거대세포바이러스감염 巨大細胞-感染 (giant cell viral infection)

선천성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미숙아의 경우 수혈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의 중요한 원인이다. 인체에만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파 경로상 밝혀진 매개체는 없다. 특히 후천성면역결핍증...

 

 

알레르기성 비염

 

1. 알러지성 비염이란

꽃가루나 집먼지, 동물의 털, 곰팡이 균, 담배, 음식물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물질에 대해 비정상적으로 과민한 반응이 코에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알레르기란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무해한 물질에 대해서 일부 알레르기의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비정상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알레르기 항원이라 부릅니다.

 

2. 알러지성 비염의 특징

 

특징적인 세가지 증상은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입니다. 그 외에도 코가 간지럽거나, 두통, 후각감소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아침에 그 증세가 심하게 나타나는 양상을 나타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특정 알레르기 항원 외에 찬 공기, 갑작스런 온도변화, 담배연기, 먼지, 공해물질 등에 대해서도 비특이적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외출이 잦은 봄철에 증상이 악화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 결막염과 같은 다른 알레르기 질환과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습진을 가진 신생아중 많은 수가 천식으로 발전하고,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다른 호흡기계 병변이 알레르기와 연관되어 발생합니다.

대개 소아기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생 중 어떤 때에나 발병할 수 있으며 60세 이후에도 발병하기도 합니다. 발병에는 감기 등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면역체계의 변화와 알레르기 물질에 지속적으로 또는 다량으로 폭로되는 환경적인 인자가 함께 관여하게 됩니다.

꽃가루에 의한 알러지와 같이 특정한 계절에만 증세를 나타내는 계절성 알러지와 집먼지나 동물의 털에 의한 알러지와 같이 일년내내 증세를 나타내는 통년성 알러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통년성 비염이 약 75%를 차지합니다.

 

3.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통년성 비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집먼지 진드기입니다. 집먼지진드기는 통년성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약 80%가 양성반응을 보일 정도로 통년성 비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개나 고양이의 비듬이나 분비물, 곰팡이, 바퀴벌레 등도 흔한 원인입니다.

집먼지 진드기는 크기가 약 0.4mm로서 이들의 분비물, 배설물 혹은 부스러기들이 알레르기 항원으로 작용합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인체의 피부 부스러기를 먹고살기 때문에 가정집의 침대나 카펫, 소파 등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계절성 비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꽃가루(화분)인데 우리 나라와 같은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지방에서는 봄철에 포플러, 소나무, 오리나무, 제주도 감귤 밭의 방풍림으로 많이 심어진 삼나무 등의 수목화분이 주된 원인이 됩니다. 여름철에는 잔디 등의 목초화분이 주된 꽃가루이며, 가을철에는 쑥, 두드러기쑥(돼지풀), 한삼덩굴 등의 잡초화분이 공기 중에 많이 떠다닙니다.

이 외에도 곰팡이, 동물털, 음식물, 약물 그리고 바퀴벌레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는 흡입에 의하며 음식물과 약물은 구강을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게 됩니다.

또한 담쟁이의 독물, 동전의 니켈같은 알레르기 항원은 접촉에 의하여 체내에 들어오고 일부 약물과 곤충의 독은 피부에 주사함으로써 인체에 들어오게 됩니다.

 

4. 알레르기의 유전성

 

알레르기비염은 가족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과민성 체질이 유전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알레르기비염은 대개의 경우 과민성 체질을 가진 사람이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 즉 알레르기 항원에 접촉함으로써 그 증상이 생기게 된다.

부모 모두가 알레르기 질환이 있을 때 그 자녀가 알레르기 질환을 가질 확률은 80%, 부모 중 한쪽이 알레르기 질환이 있을 때는 40%의 확률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알레르기 체질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알레르기 항원에 노출되지 않으면 증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환경인자가 매우 중요합니다.

 

4. 알레르기의 진단

독특한 증상과 알러지를 갖고 있는 가족력이 중요합니다. 코속을 들여다 보면 그 점막이 창백하면서 부어있고 맑은 분비물이 고여 있습니다.

피부반응검사는 환자의 등이나 어깨,팔뚝등 피부에 알러지를 유발하는 여러 물질로 피부 반응을 관찰하여 원인을 찾는 것입니다.

혈액 내의 호산구(알레르기 증상 발생에 큰 역할을 혈액내 혈구의 일종)나 항체 농도를 측정하는 피검사가 필요하며, 축농증의 동반 여부를 보기 위해 x-ray검사가 필요합니다.

 

4. 치료

 

1) 회피요법 :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항원) 을 제거하거나, 그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2) 면역요법(탈감작요법) : 알러지성 비염을 유발하는 원인물질울 찾아 그 물질을 희석하여 체내에 서서히 증량하면서 투여함으로써 그 물질에 대한 면역능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다. 면역요법은 알레르기 항원이 분명한 경우 시행하는 치료입니다.

면역치료는 3년 이상의 긴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당한 치료기간뿐만 아니라 위험에 대한 토의가 치료 시작 전에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 면역치료는 전문가에 의해 지시되고 과민증을 다룰 수 있도록 수련받은 의사의 지휘하에 수행되어야 하며, 과민증이 일어났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호흡구조를 위한 장비가 즉시 사용 가능한 곳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3) 증상 치료 : 가벼운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는 항히스타민제제만 써도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조금 더 심한 경우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제를 사용하는데 이는 주로 코 분무약 형태로 사용합니다

항히스타민제는 비소양감, 재채기, 수양성비루와 같은 증상을 감소시키지만, 비폐색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진정효과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하는 직업을 가진 운전자나 학생들에게는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새로 나온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진정효과가 거의 없으면서도 그 약효가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비슷하여 많은 경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소 분무용 스테로이드제제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치료에 크로몰린제제나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효과가 나타나는데 1주일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며 때때로 딱지, 건조감, 혈흔 같은 것이 발생할 수 있고 몇몇 사람에게서는 코점막의 통증과 같은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크로몰린제제는 국소적으로 사용되며 비만세포로부터 히스타민이나 다른 매개물의 분비를 줄여서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약제 역시 장기간 사용하여야만 효과가 나타납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으나 환자가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어려운 단점이 있으며 주로 예방적으로 사용합니다.

항콜린제는 비루의 생성을 감소시킨다. 하지만 비폐색이나 비소양감, 재채기 등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비충혈제거제는 비혈관을 수축시킨다. 하지만 국소 혈관수축제의 비강투여는 부작용 때문에 1주 이상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비충혈제거제는 약국에서 흔히 구할 수 있어 오남용이 잦은 약물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 타

알레르기비염은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인자가 복합된 질환으로 일단 약물치료로 증상이 말끔히 가셨다 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증상 재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증상에 따라 약물의 투여를 적절히 조절하고 원인 알레르기 항원을 조절하거나 피하는 노력도 함께하여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돈과 시간을 낭비할 뿐입니다.

 

회피요법에 대하여

꽃가루 알레르기

 

1.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를 알리는 일기예보를 주의하여 듣고 외출을 하십시오.

2.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지역의 여행이나 거주를 피하십시오.

3. 꽃가루가 날리는 때에는 가능한 외출을 피하시고 창문을 닫고 실내에서 지내십시오.

4. 차안에서는 고성능 여과기를 설치하여 외부공기를 정화하십시오.

5. 외출시에는 안경을 착용하십시오.

수목화분은 3월에서 5월까지, 잡초성분은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많이 날립니다.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

 

-침실에서

1. 오래된 인형이나 베개, 침구류는 버리도록 하십시오. 또 베개와 침구류는 진드기가 통과하지 못하는 플라스틱 커버로 씌우십시오(현재 상품화된 제품이 있음).

2. 침구류는 최소한 1-2주에 한 번 이상 60℃ 이상의 온수로 세척하십시오.

3. 집안의 카펫이나 천으로 된 소파 등의 가구류는 모두 치우십시오. 만일 치우는 일이 불가능할 경우 주기적으로 진드기 구충제를 뿌리거나,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십시오.

4. 털종류가 들어간 침구류(오리털, 거위털 등)는 가급적 피하시고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침구를 사용하시되 1주에 한 번씩 60도 이상의 온도로 세척하십시오.

5. 집안의 습도를 낮추십시오(상대습도 50% 이하). 이를 위하여 되도록 가습기의 사용을 피하고 습한 계절에는 제습기를 사용하며 건조한 계절에는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6. 찬장이나 선반 등을 매주 깨끗이 닦도록 하십시오.

7. 진공청소기는 일회용 종이수거봉지를 사용하시고, 청소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동물상피 알레르기

1. 가능하면 애완동물은 실내에서 기르지 마십시오.

2. 애완동물을 자주 바꾸지 마십시오.

3. 애완동물을 어떤 경우라도 침실안으로 들이지 마십시오.

4. 애완동물은 정기적으로 목욕을 시키셔야 합니다.

알레르기 환자는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가 애완동물 중에 가장 감작률이 높은 동물입니다. 고양이의 주 항원은 고양이의 침샘이나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크기가 8㎛정도이며 방안에서 고양이를 제거한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동물 알레르기 항원은 동물에서 떨어진 피부껍질(비듬)뿐 아니라 침, 오줌에도 포함됩니다.

 

-바퀴벌레 알레르기

독성 미끼나 덫을 이용하여 바퀴벌레의 수를 줄이십시오.

 

-아이들은

1. 실내를 청소하고 있는 경우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는 방 밖으로 나가 있도록 하며, 청소 후 적어도 2시간동안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십시오.

2. 털이 많은 장난감(인형 등)을 가지고 자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그 장난감은 진공청소를 하거나 잘 털어서 말리고, 혹은 영하20도 이하(냉장고 냉동칸)에서 밤새 놓아야 진드기를 죽일수 있습니다.

 

-곰팡이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곰팡이는 습기, 유기물질, 해충, 혐기조건에서 잘 자랍니다. 따라서 지하실, 욕실이 곰팡이 서식지가 되는데 어떤 사람은 단순히 이곳 출입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공기가 잘 순환하지 못하는 곳에서는 어디서도 먼지중의 곰팡이 알레르기 항원이 공중에 떠 있거나 집 전체를 공중에서 순환합니다. 따라서 욕실과 지하실은 곰팡이 제거제로 1~2달에 한번씩 청소해야 합니다.

 

- 바퀴벌레

바퀴벌레와 모기, 개미 및 파리 등의 곤충을 퇴치할 목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것은 알레르기 질환 발작을 유발시킬 수 있어 삼가야 하며, 독성미끼, 보릭산이나 끈끈이덫을 사용하여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을 침실에 놓지 않아야 하며 깨끗한 부엌 환경 유지가 중요합니다.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다면.

그 음식 자체 뿐아니라 그 원인 음식 알레르기 항원을 포함한 다른 음식도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다른 유제품, 크림, 치즈도 피해야 합니다. 또한 땅콩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케이크, 캔디와 땅콩가루가 포함된 모든 음식을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실내 또는 직장에서 권고 사항

실내오염은 코와 기도를 자극시키며,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1. 환자는 물론 가족까지도 금연토록 권하며, 실내에서는 절대로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하십시오.

2. 오염물 발생이 많은 취사용 및 난방용 연소장치는 다른 것으로 교체하고,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3. 강산, 강염기 및 강한 자극가스가 발생하는 화학 약품을 취급하는 곳에서 근무하는 경우 반드시 보호 장비를 사용하십시오.

 

실내오염 방지

실내공기 오염의 중요 원인은 난방 및 취사시 사용하는 연료의 연소, 담배 연기 및 내장제 장식과 구조물에서 발생되는 물질이다. 난방 및 취사로 인한 연료 연소시 발생하는 가스에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이 있으며 휘발성 유기복합체, 포름알데하이드 또는 아이소시아네이트가 유리됩니다.

실내 오염을 줄이는 방법은 오염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실외 공기를 적절히 유입하여 환기시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실내 오염원은 연소에 의한 것이므로 사용중인 취사용 및 난방용 연소장치에서 오염물 발생이 많으면 다른 것으로 바꾸도록 한다. 발생된 오염물을 화학적 또는 기계적 방법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장치도 이용된다

 

-실외에서 권고 사항

 

1. 과도한 운동을 피하십시오: 고농도로 오염된 공기, 찬 공기와 낮은 습도상태가 나쁜 영향을 줍니다.

2. 헤어 스프레이, 페인트, 자동차 배기가스 또는 연소시 발생하는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십시오.

3. 호흡기 감염증 환자와 접촉을 피하십시오.

4. 대기 오염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일시적으로 그 지역을 떠나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

 

독감

개요

매우 격심한 전신증세가 나타나는 전염성이 강한 감기.

내용

인플루엔자라고도 한다. 병원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며, 현재 면역과 성질이 각기 다른 바이러스 A형 ·B형 ·C형 등이 발견되어 있는데, 새로운 형이 나타나면 그 이전의 예방 백신으로는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다. 따라서 유행 때마다 그 형이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미생물학적인 흥미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예방위생면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증세】 갑자기 한기 ·두통과 함께 높은 열이 나면서 전신이 나른하고, 근육통이나 관절통, 식욕부진 등 전신증세가 나타나며, 기침 ·담(痰) ·인두통(咽頭痛) ·비색(鼻塞) ·콧물 등 호흡기 증세가 뒤따른다. 열은 5일 정도 계속되지만, 대개 2∼3일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침과 담이 많으며, 때로는 혈담(血痰)이 나오기도 하고, 흉통이 수반되며, 경과도 1∼2주일씩이나 지속되는 기관지염형도 있다.

 

【진단】 비슷한 증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위나 알레르기 등에 의한 비감염성 감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외의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 세균감염에 의한 감기 등이 있으므로 증세만 가지고는 엄밀한 구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이 병의 확실한 진단법으로는 ① 환자의 양칫물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여 부란기(孵卵器) 속에서 10∼13일 부화한 계란에 접종한 다음 2∼5일간 증식시켰다가 닭의 적혈구 또는 O형 혈액을 가진 사람의 적혈구와 합해 응집반응을 보는 방법과, ② 같은 환자의 발병 후 3일 이내의 혈청과 발병 후 10∼14일째의 혈청에 대한 적혈구응집억제시험, 중화항체(中和抗體) ·보체(補體) 결합반응 등을 조사하여 항체가(抗體價)의 상승을 보는 방법이 있다.

 

【치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유효한 화학요법제가 한두 가지 개발되어 있으나 그 임상효과는 높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안정과 보온에 유의하고 해열진통제나 항히스타민제, 지해제(止咳劑) 등에 의한 대증요법(對症療法)을 하는 것이 좋다. 3일 이내에 열이 내리면 괜찮으나, 그 이상 오래 끌면 합병증도 고려해야 한다. 어린이 ·노인 ·임산부, 심장과 간에 기능부전이 있는 사람 등은 합병증을 일으키면 위험하므로 항생물질을 조기에 써서 예방하기도 한다. 합병증으로서 인플루엔자 폐렴 ·인플루엔자 중이염 ·인플루엔자 뇌염 등을 병발하는 수가 있다.

 

알레르기

제목 : 코알레르기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여자 고등학교 2학년생입니다. 몇년 전부터 코가 막히고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고 그래서 공부하는데 도대체 집중을 할 수 없고,암기력이 떨어져서

공부에 능률이 떨어져서 큰일입니다. 우연히 친구 집에서 [한방과건강]을 보다가 선생님의 코 알레르기에 대한 글을 보고 문의합니다.코 알레르기를 근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치료기간과 치료비용은 얼마나 됩니까?부모님이 여쭈어 보래요.궁금합니다.

 

답변

비염때문에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머리가 나빠집니까? 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비염으로 인하여 콧속에 콧물이 많이 생기고 점막이 붓게 되면 코는 제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콧병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지만 코의 기능을 생각한다면 쉽게 넘겨서는 안됩니다.

코에 알레르시성 비염이 발생하면 코로 호흡을 원활하게 할 수 없게 되고 냄새도 잘 맡지 못하게 됩니다.

콧병이 심해져 코가 제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입으로만 호흡을 하게 되어 기관지나 폐까지 염증이 퍼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코가 막힐때 주의력과 집중력은 떨어지고 기억력이 나빠집니다.

공부할 때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면 코를 자주 풀어야 하며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집중을 할 수 없어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귀하와 같이 수험생의 경우 공부를 하다가 코가 막혀서 답답해 지면 속히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성인에게서는 작업능률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한방의학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외부의 항원 물질인 먼지,집먼지진드기, 꽃가루,곰팡이,담배연기 등 수없이 많은 것들이 코로 들어와서 이것이 몸의 수독과 맞닥뜨려져서 콧물이 하염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럴 때에는 수독을 없애주고 알레르기를 치료해주는 탕약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현대의학에서는 항히스타민제를 쓰게 되는데[항히스타민]제는 일시적으로 히스타민을 억제시켜 콧물과 코막힘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지만 결국 약 기운이 몸에서 없어지면 다시 증상이 나타납니다.

 

더욱이 수험생이나 학생들은[항히스타민제]제가 몸의 무력감,피로감,졸림 등을 유발하므로 공부하느데 나쁠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방약물은 졸림이 없고 습관성이 되지 않아 좋습니다.

치료기간은 환자의 병력,증상의 정도,나이,환경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은 3~4개월정도 소요됩니다.

치료는 탕약을 복용 하면서 레이저,전자침,바이콤,아로마 향기치료,약물스티머 등 코 물리치료를 합니다.

코고리 사용이 간편하고 예방및 치료가 빠르며 부작용이 없습니다.

 

축농증

축농증(부비동염)/ 이맘때만 되면 코가 막혀 고생이 심하다 매년 이맘때만 되면 코가 막혀 고생이 심합니다. 축농증 증상같기도 한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 약을 먹어 봤지만 효과를 보지는 못해 더욱 괴롭습니다. 한방에서는 저 같은 증상을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급성 부비동염의 가장 큰 원인은 감기에서 2차적으로 파생되는 급성 비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즉 고인 물이 썩어가듯이 급성 비염으로 인해 자연공이 폐쇄되면서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 편도염, 인두염, 치아 감염, 알레르기에 의한 폐쇄, 비중격 만곡증, 비강 종양, 외상, 전신적 급성 감염증, 악안면 기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성부비동염이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거나 재발을 잘 일으킬 때 만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증상으로는 권태감, 두통, 미열 등을 호소하고, 국소 증상으로 코막힘, 콧물, 동통 및 압통, 치통 등이 나타납니다.

만성으로 진행되면 코막힘, 콧물, 목뒤로 넘어가는 콧물, 빈번한 코피 등이 나타나고, 냄새를 맡기가 힘들고, 만성 두통에 시달리며 주의력이 산만해 지고, 기억력도 쇠퇴하게 됩니다.

그 외에 호흡기 증상으로 인후염, 기관지염, 기관지 확장증 등이 잘 발생하게 되며, 콧물을 자주 삼켜서 가벼운 위염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축농증을 鼻淵(비연), 腦漏(뇌루), 腦砂(뇌사), 비구 등이라고 하여 콧속에 연못처럼 분비물이 정체되어 막혀 있는 모습으로 설명을 합니다. 문헌에 기재되어 있는 증상에 대한 표현은 현대적인 내용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치료시에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즉 양방에서 부비동염의 치료는 원칙적으로 항생제 투여와 국소 치료이며 외과적 처치는 급성기에는 실시하지 않고 충분한 항생제 투여 후 효과를 관찰하여 필요하면 급성기가 지나간 후 간단한 처치를 하게 됩니다.

여기에 반해 한방에서의 치료대강은 단순히 코에 국한시켜 생각하지 않고 우리 몸의 전반적인 허실상태와 체질적 소인 등을 따져 국소 치료와 더불어 몸의 전체상태를 개선시켜 주는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치료에 임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약물요법, 침구요법, 훈증요법, 향기요법 등이 고려됩니다.

약물요법으로는 온보폐장(溫補肺臟), 거풍산한(祛風散寒), 건비익기(健脾益氣), 보폐온신(補肺溫腎)하는 효능의 처방을 주로 사용하며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가감(加減)합니다.

폐(肺)에 풍열(風熱)의 사기(邪氣)가 들어와서 생긴 축농증은 몸에 열이 나고 두통과 함께 입이 마르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게 되는데, 이 때에는 우선 풍기운을 빼 주고 석고(石膏), 치자(梔子), 황금(黃芩), 갈근(葛根) 등 찬 성질이 있는 한약으로 치료하며 갈근탕(葛根湯)을 기본 처방으로 많이 씁니다.

폐(肺)에 풍한(風寒)의 사기(邪氣)가 들어와서 축농증이 생겼을 때에는 몸이 으슬으슬 추우며 입은 마르지 않으나 혀에 백태(白苔)가 생깁니다.

이때에는 형개(荊芥), 창이자(蒼耳子), 건강(乾薑) 등을 위주로 투여하게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거나 과로를 하면 증상이 악화되는데 이 때에는 얼굴이 누렇게 뜨고 혀에 황태(黃苔)가 두껍게 끼며 팔다리에 힘이 없고 피곤하며 소화도 잘 안됩니다. 그럴 때에는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을 기본처방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침구요법은 증상과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영향, 천주, 풍지, 족삼리, 풍륭, 폐수, 열결 등의 혈자리를 잘 이용하며 비강내에 장침을 쓰기도 합니다.

뜸은 열결, 족삼리 등에 자주 뜨며 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보조치료법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생리 식염수를 사용합니다.

코 안을 식염수로 세척하거나 분무하면 코 안에 있는 분비물이 묽게 되어 쉽게 배출이 되고 가피 형성이 억제되며 섬모운동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 수증기를 흡입하는 방법입니다.

끓는 물을 그릇에 담고 의자에 앉아 얼굴 위에 수건을 덮고 약 10분간 호흡하는 것으로 식염수와 마찬가지로 코 점막에 수분을 공급하고 가피를 부드럽게 해줍니다.

코 안에 염증이 있는 경우 건조한 경우에 더욱 막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 등을 통해서 보조적으로 증상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셋째, 소금물을 콧속에 넣었다가 입으로 뱉어내는 방법을 쓰면 의외로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소금은 구운 소금이나 천일염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한 두 번하게 되면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넷째, 마늘은 가래나 담을 제거하고 코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있습니다.

마늘은 분말기에 갈아서 즙을 받은 뒤 2배 정도의 꿀을 섞어서 콧구멍에 발라주면 잠시 후에 코가 뚫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럭키바이오 터보링 코고리를 사용하면 간단히 예방과 치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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